top of page
Search

401(k) 적립 2만500불까지 가능…50세 이상은 2만7000불

2022년 은퇴플랜 연간 적립 한도가 2만500달러로 늘었다.


국세청(IRS)은 직장인 은퇴플랜 401(k)의 연간 적립 한도를 종전의 1만9500달러에서 1000달러 늘어난 2만500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분(COLA)을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발표된 적립금 한도액 상향 조정은 비영리단체 직원의 은퇴플랜인 403(b), 정부기관 공무원의 은퇴플랜 457 플랜, 연방정부의 쓰리프티세이빙스 플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들 은퇴플랜의 50세 이상 가입자의 추가 적립 한도는 6500달러로 변함이 없다. 따라서 50세 이상 401(k) 등의 가입자가 내년에 적립할 수 있는 최대 금액도 2만7000달러로 늘었다.


개인은퇴계좌(IRA)의 2022년 연간 적립 한도는 올해와 같은 6000달러이며 50세 이상은 1000달러를 더 적립할 수 있다.


보편적인 401(k)는 세전 급여에서 매년 일정액을 적립할 수 있어서 해당 연도의 과세 소득을 줄이면서 노후 자금도 마련할 수 있다.


IRA보다 연간 적립액이 더 큰 것도 장점이다.

Recent Posts

See All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세계가 경기침체란 화두로 작년부터 어려운 시기의 연속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 철저히 세금보고도 준비하여 비지니스나 가정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바램입니다. 올 한해도 항상 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세금보고 시기 - 비지니스 : 1월 24일부터 3월 15일 - 개인세금 : 1월 24일부터4

‘13월의 월급’으로 기대되는 세금보고 시즌이 이번 달 말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2022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보고 준비 작업에 대한 한인 납세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해는 특히 팬데믹 시절 경기부양을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각종 세제 혜택 조치들이 대거 환원됨에 따라 세금보고 시즌을 앞두고 한인 납세자들의 주의와 사전 준비가 요구되는 시기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 시대로 접어드는 2023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우리에게 도전의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금리, 고물가 속에 경제 침체와 경기 연착륙으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노동 관련 법과 세법 등 경제 관련 법들도 새롭게 적용되는 시점이라 한인 가정과 비즈니스들이 새로운 규정들

bottom of page